가끔 시가 너무 읽고 싶은데 아무거나 집어서 읽으면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지루한데
그러면서도 때로 떠올라서 다시 읽다가 맘...
늅이 읽을 만한 시 없을까?
이왕이면 최근 걸루다가
난 헤르만 헤세로 입문하고 악의 꽃, 오감도 순으로 봤음 - dc App
굳이 해석하려고 안하고 문장자체를 즐기면 시읽기 쉬워지더라 - dc App
헤세가 시도 썼어? 몰랐네 헤세 읽은 지 꽤 됐는데 거기도 시가 나오던가 아니던가
오감도—이상
트라클 몽상과 착란
박남준 시인의 흰 부추꽃으로 좋아해
"The Raven"
한국 시인이면 임솔아 -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심보선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이수명 - <물류창고> 김승일 - <에듀케이션> 김소연 - <수학자의 아침> 추천
오 에듀케이션하고 수학자의 아침이 제목이 끌린다 함 읽어볼께
백석 시인의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방' 진짜 좋다
장정일 햄버거에 대한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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