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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큐팔사,카프카,놀숲 이렇게 세권읽었는데

어째 내용들이 전부다 판박이임


1. 주인공급 인물이 항상 어떤 건물에 갖혀있다시피 한다

일큐팔사엔 뭔 종교시설, 카프카에선 숙소, 놀숲에선 아미료

저런곳에서 히키마냥 박혀서 뭐 대단한 결과 얻어냄


2. 병든 틀딱이 중요한말 남기고 죽음

일큐에선 덴고애비가, 카프카에선 노인이, 놀숲에선 미도리애비

전부 다 병들어버린 틀딱이 뭐 중요한말 남기고 죽음


3. 동성애에 대한 긍정적 묘사

똥꼬충 다마루,오시마 보빔충 레이코 셋다 주인공한테 큰도움주는 조력자들임

솔직히 레이코는 스스로 레즈아님 하고 말했는데 기분좋았다는걸 봐서 보빔충 맞을거같음


4. 캣맘

세 소설 다 단또랑 얘기할려고 시도함


5. 노출증

하루키 아재 페티쉬가 달빛아래에서 섹스인가봄

죄다 달빛 아래서 벌거벗은 여자 등장시킴


6. 일절을 모르는 섹스씬

(우선 사상검증부터 하고간다 페미메갈 씹새끼)

갑자기 왜? 싶을정도로 뜬끔없는 뇌절 섹스신or섹드립이 너무 많이 나옴

특히 놀숲에서 장례식끝나자마자 세미할카스한테 박은건 진짜 뇌절이였다


7. 씹노꼴임

제딴엔 꼴리고자 섹드립 여럿 치는데 노꼴임. 6번의 이유때문도 있겠지만,

하루키 아재의 나이는 숨길수없는건지 틀딱 특유의 씹노꼴 섹드립을 침,

섹드립 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오히려 꼴린다기보다 경건해짐

읽을때 발기한거라곤 레즈비언 여중딩 뿐이였음


8. 폭력에 의한 돌이킬수없을급의 충격

1q84에선 여주 친구들,카프카에선 노인,놀숲에선 레이코

폭력으로 인해서 되돌릴수 없을만큼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꼭 등장함

단순 육체적 폭력뿐만 아닌 언어적 폭력까지 포함해서





어째 내용이 거의 다 비슷비슷함

소설내용이 다 거기서 거긴듯

읽으면서 노잼이여도 하루키같이 개쩌는사람 이름표 붙은거니까 참고봐야지 싶었는데

더는 노잼이여서 못읽겠음

내가 중졸빡통이여서 그렇겠지만 이 작가가 왜 대단한지 조차도 모르겠음

노벨상후보까지 언급됐을정도면 분명 대단한 사람인거야 맞긴하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