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꿉꿉하게 진행되는 책이여서 코런갑다 했긴한데 "그냥 냄새가 개쩔어서 거지들한테 잡아먹혔다" <<< 는 좀 쌩뚱맞았던 가 같아, 굳이 결말이 이렇게 났어야 하는 이유 좀 살명해줄 수 있니 - dc official App
본인은 체취가 없다는 콤플렉스로 향기에 집착하지만 결국 향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는걸 보여주기 위한거 같음
사랑을 갈구했는데 사람들은 향기를 사랑하니까 허탈감을 느끼고 마지막에 뜯어먹히면서 향이 아닌 자신을 원하는 사람들 덕분에 행복해하는걸로 기억함
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