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사상은 시대의 영향을 받으며 발전하는데 특히 과학의 영향을 크게 받음.


따라서 어떤 과거의 철학자의 저서를 읽으며 심취하게 되면 오히려 퇴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 큰 흐름으로서 철학사의 발전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개별저서를 읽기가 꺼려짐.


철학서적을 사상가별로 시대순으로 수십권씩 읽을 시간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다른 읽을 거리, 할 일들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