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체가 사치재는 아닌데
책을 읽는 시간이 사치같음
책을 읽는 순간에는 성에서 잘 가꿔진 정원을 내려보며 차 마시는 느낌을 얻을 수 있는데
책을 덮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당장 먹고 살기 급급한데 지금 내가 뭐한건가라는 생각이 듦
책 자체가 사치재는 아닌데
책을 읽는 시간이 사치같음
책을 읽는 순간에는 성에서 잘 가꿔진 정원을 내려보며 차 마시는 느낌을 얻을 수 있는데
책을 덮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당장 먹고 살기 급급한데 지금 내가 뭐한건가라는 생각이 듦
누군 시간있어서 책읽나 틈틈히 읽는 것이지.. 통상 아침 5시- 6시 밤 10시-11시에 독서하지
시간이 아까우면 똥싸는 시간에 봐라
치질 등 질환 발병 확률 극대화하는 절대 하면 안되는 것임, 배설은 최대한 적시에 배설만 하고 나와야 함 자신 및 타인 배려, 인터넷 스마트폰 보는 것도 매우 건강에 안좋은 습관임
똥싸는 시간은 3분을 넘지 말라더라 전문가가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17967
내가 쓴글인데 너랑 생각이 비슷해서 올려봄
정말 나랑 비슷하네 책 속에서의 나와 책 밖에서의 나의 간극이 너무 커. 책을 놓을 수 없어 읽지만 읽고 나면 뿌듯하고 허망함
근데 반대로 생각해봐도 그래 나는 pc방이라는 습관을 책으로 변경한거고 도피처가 책으로 이르렀다는건 장점이 될수도 있음... 삶을 영위(돈을 벌면서) 책을 읽는다면 난 큰상관없다고 본다. 세상을바라보는 시선은 모두 다르니까
그렇네.. 우린 책을 도피처로 보는구나 그래서 이런 감정이 드는걸수도 책에 대한 관점을 바꿔봐야겠다. 좋은 말 고맙다
그거 때문에 책을 읽는 거지
수도권은 100권 이상의 장서도 진짜 사치는 맞겠지ㅋㅋ
그러게 ㅋㅋㅋ 100권을 놓아두기 위한 공간에 들어간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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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이다. 멀리 보고, 가기 위해 읽는거라고 관점을 바꿔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