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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투를 빈다'는 김어준이 여러사람 사연듣고 거기에 대답과 자기생각 첨부해서 쓴 상담집이다. 김어준이 생각하는 삶의 태도, 인간관계의 태도등을 말한다. 난 김어준 좋아하지도 않고, 동의하지도 않지만 읽어볼 만한 책이다. 보통사람들이 할법한 흔하지만 중요한 고민에 대해 김어준의 대답은 나름 새겨들을만하다. 그리고 꽤 여러가지를 인용한다. 구별짓기라든지. 하지만 쉽게 쉽게 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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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그사람이 싫다면 더더욱 알아야한다 비슷한명언이 있었는데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 dc App
ㄱㅅ
세상의 진리는 옳고 그름이 있는데 이자의 생각은 자기생각은 무조건은 옳고 상대는 모두다 나쁘다는 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