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읽어봤는데 별로 감흥도 없었고 감동도 없었음.
내가 동물을 키워본 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 거일 수도 있음.
아무튼 동물에 관심 많은 사람은 읽어보면 감동 받을 수 있을 듯. 왜냐하면 내 친구가 그거 읽고 울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