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판단 종교론
가장 중요한 4개 중 3개를 안내고 전집을 간행한다는게 참 아이러니다.
백종현 번역본은 가독성이 한국어 번역본이라고 하기 무색할만큼 독어 직역이라 누구한테 권해주기도 민망하고
순수랑 실천은 아직까지도 최재희 본을 권하는데 참 뭔가 싶다
순수 판단 종교론
가장 중요한 4개 중 3개를 안내고 전집을 간행한다는게 참 아이러니다.
백종현 번역본은 가독성이 한국어 번역본이라고 하기 무색할만큼 독어 직역이라 누구한테 권해주기도 민망하고
순수랑 실천은 아직까지도 최재희 본을 권하는데 참 뭔가 싶다
가독성은 어떰 용어 개판난 거 제외하고
한길사께 가독성은 아카넷보다 나은데 그마저도 최재희본이 가독성 훨씬 나음
정암도 플라톤 국가랑 법률 건너뛰고 지금은 위작 소품까지 내고 있잖아 재밌는 사람들이야
소개 안 된 저작들 초역으로 내주는 것도 의미있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