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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교카의
<<살아있는 인형>>
<<야행 순사>>
<<검은 고양이>>
3개의 단편을 엮은 책.

교카의 글을 읽는건 거의 처음인데
가부키를 보는 것 처럼 장면 전환이 시원시원 하면서
강렬한 문체가 인상적이었음
세 이야기를 뚫는 공통점이
교카의 관념을 잘 보여주는 듯

근데 떼껄룩 왜 학대함
나쁜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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