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은 30페이지 읽고 구역질 날꺼같아서 덮음.
읽는 내내 역겨운 혐오감만을 느낌.
인간 실격도 이방인이랑 마찬가지로 침울하고,무섭고,어두운 분위기인데
이건 진짜 너무 좋았음.
지금 3시간만에 100페이지까지 한번에 읽음.
뭔 차이지?
이방인은 30페이지 읽고 구역질 날꺼같아서 덮음.
읽는 내내 역겨운 혐오감만을 느낌.
인간 실격도 이방인이랑 마찬가지로 침울하고,무섭고,어두운 분위기인데
이건 진짜 너무 좋았음.
지금 3시간만에 100페이지까지 한번에 읽음.
뭔 차이지?
자신이 찐따라는것 - dc App
찐따가 아니라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
난 둘 다 재밌게 읽었는데...
나랑 정반대네
난 요조 찐따짓 역거워서 책덮었음 ㅋㅋㅋ
나도 이방인이 더 좋던데 ㅋㅋ
반대인 사람도 있는거겠지 뭐
둘 다 꿀잼임
초반엔 공감도 가고 몰입도 됐는데 점점 인생 개막장으로 사는 쓰레기새끼를 보는거 같았음
나는 반대로 인간실격의 부조리를 극복한게 카뮈의 페스트라고 봄 자살로 부조리에 대응하는 것에서 한걸음 나아가 살아감으로서 부조리에 저항하는 인간을 보여줌. - dc App
페스트를 읽은 이후로는 인간실격을 읽지않음 - dc App
이방인은 구역질나서 덮었다기보단 공감안되고 재미가없었어서 덮고 인간실격은 공감되고 재미있어서 계속읽음 근데 요조 보면볼수록 기만자 같이서 부러웠다 ㅋㅋ
나 불행하다고 찡찡대는 알파메일보단 자신의 운명을 긍정하는 뫼르소가 낫다
3시간에 100페이지면 빠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