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작가가 서구에서 그런식으로 소비되고 비평의 대상이 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님
단순히 트렌드 타거나 스타일만으로 절대 불가능
그러면 이미 하루키와 유사한 작가가 여럿 나왔어야 하는데 하루키 외엔 그리 할 수 있는 아시아 작가가 없음
다만 노벨상은 어려울듯
노벨상 위원회가 바라는 문학관과는 거리가 있음
하루키가 죽고 나서도 그 작품들은 계속 읽힐것
단순히 트렌드 타거나 스타일만으로 절대 불가능
그러면 이미 하루키와 유사한 작가가 여럿 나왔어야 하는데 하루키 외엔 그리 할 수 있는 아시아 작가가 없음
다만 노벨상은 어려울듯
노벨상 위원회가 바라는 문학관과는 거리가 있음
하루키가 죽고 나서도 그 작품들은 계속 읽힐것
확실히 그만한 대중성 까지 겸비한 거장은 아시아권에서 별로 생각안난다ㅋ
기사단장이 딱 그거노린거같긴함
몇백년 지나면 잊혀질 상업작가 주제에
꼭 이런 애들이 BTS랑 블랙핑크를 같은 논리로 아티스트 인정해야 한다고 하면 개거품 물지ㅋㅋㅋ K-POP 유행이 10년도 넘었지만 서구 뮤지션들이 게이팝을 따라하진 않잖아? 그래미도 시청률 위해서 후보에만 올릴 뿐 본상은 절대 안 주고 ㅋㅋ 앞으로 10년 후 누가 BTS 음악을 들어줄까?
하루키가 국내에 들어와서 읽힌게 30년이고 데뷔한지는 43년쯤인데 이정도면 준 고전 작가는 될 가능성이 있지 앞으로도 20년은 더 읽힐거 같은데 - dc App
딱 X-JAPAN이나 비쥬얼록 정도의 유명세일 뿐임. 걔들도 한국, 동남아에서 20년 가까이 인기 있었음. 하루키는 변화가 빠른 음악계보다 정적이고 시장이 적은 탓에 오래 연명하고 있는 것일 뿐. 아시아에선 찾아보기 힘든 개인주의적 에세이와 단편은 기가 막히게 잘 쓰는 작가지만, 보편적이고 깊이있는 주제의식과 탁월한 예술성을 가진 대문호는 절대 아니라는 거.
아시아 한정 대문호고 원랜 소문호임 ㅋㅋ 수고
진짜 대문호였으면 이런 글이 올라왔을까?
잘풀리면 코난 도일 정도는 될듯
ㅋㅋㅋ 하루키가 대문호라... 전성기 겪고 내리꺽고만다 생각함 소설 주제가 마땅히 안나옴 고골과 비슷한 얼래 죽은혼이 2부작으로 나올려고했다가 소재고갈로 안쓴거같다는 얘기가 있음 둘쨰 권은 그 1권에 나온 사람이 기독교에 개의하여 모범의 되는 지주에 관하여 쓸려했다는데 그 인색한 지주가 2권에서 모범으로 변한다는게 말이됨?
솔직히 나도 하드보일드원더랜드 빼고 장편 다 읽은 하루키빠이긴 한데 하루키가 대문호라고 생각하진 않음 적당히 소세키 단편 하나 꺼내 읽어도 하루키보다 재밌음
문잘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