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작가가 서구에서 그런식으로 소비되고 비평의 대상이 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님
단순히 트렌드 타거나 스타일만으로 절대 불가능
그러면 이미 하루키와 유사한 작가가 여럿 나왔어야 하는데 하루키 외엔 그리 할 수 있는 아시아 작가가 없음

다만 노벨상은 어려울듯
노벨상 위원회가 바라는 문학관과는 거리가 있음

하루키가 죽고 나서도 그 작품들은 계속 읽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