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웹소설은 장난감일 뿐임. 재미만 있으면 되는 거임.
작품성 따윈 기대하지 마셈. 작품성 찾으려면 문학을 읽으셈. 웹소설에 뭘 기대함? 포르노임 그냥... 독자층 자체가 불행포르노만 있으면 작품성 있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음. ㄹㅇ로 왜 이딴 게 작품성 있다는 거지? 이 생각 오지게 많이 했음


궁금한 게 있는데 82년생 김지영도 불행포르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