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진영에서 서로 죽자고 달려드는 주제를아주 담담하면서도 처절한 시각으로 깊게 조명해낸 작품이었다특히 기치지로라는 캐릭터에 너무 마음이 갔음나약함 때문에 배교했지만 계속 찾아와서 용서를 부르짖던 그 모습..
"보관함 저장"
오 양진영이란 어떤거에요? 시대가 언제죵?? 감명깊은 부분도 얘기해주세요 마음에 들수있고 든다면 읽어보게요
유신론vs무신론, 시대는 1700년대쯤인가 정확힌 잘 모르겠는데 가톨릭 선교사들이 일본에 선교오는 내용. 감명깊은 부분은 단연 클라이맥스.
오호 감사합니다. 전 크로닌 성채, 감명있게 봣어요 종교적인 내용입니다. 주인공은 열심히 할려하나 어떠한 시련이 계속 오고 종교에대해 시민들이 같는?? 그런 안식처와 달리 종교의 선교자? 희생자? 같은 내용으로 설명하는거같아요. 똑같이 외국에 나가 선교사활동을 하네요
1700년. 하면 종교가 구,신으로 나눠서 다툼 할떄아닌가용?? 성당건물도 웅장한게 많이 들어섰다 정도로 아는데 지금과 달리 진짜 오리지널 선교사들이였겠네요.
시대적 배경 잘 모르고 봤는데, 중심 주제는 이렇게 자신들의 신도가 죽어나가는데 신은 어째서 침묵을 지키고 계시는가...라고 물으며 혼란을 겪는 신부의 이야기임. 멘탈붕괴 일으킬수도 있으니 마음의 준비하고 읽어보길 바람...
주여, 인간이 이토록 슬픈데 바다가 너무나도 푸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