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읽는 중인데


민음사 명작시리즈 들은 다 재밌는 듯



술술 읽히는데 곱씹어 생각해볼만한 재밌는 것들이 많이 나오네




상충하는 이분법적 개념들을 그냥 정의하지않고  


섞였다가 부딪혔다가 한 쪽은 숨었다가 하는 것이 흥미진진하당




제목이 어려워보여서 걱정 했는데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