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읽는 중인데
민음사 명작시리즈 들은 다 재밌는 듯
술술 읽히는데 곱씹어 생각해볼만한 재밌는 것들이 많이 나오네
상충하는 이분법적 개념들을 그냥 정의하지않고
섞였다가 부딪혔다가 한 쪽은 숨었다가 하는 것이 흥미진진하당
제목이 어려워보여서 걱정 했는데
다행임
아직 읽는 중인데
민음사 명작시리즈 들은 다 재밌는 듯
술술 읽히는데 곱씹어 생각해볼만한 재밌는 것들이 많이 나오네
상충하는 이분법적 개념들을 그냥 정의하지않고
섞였다가 부딪혔다가 한 쪽은 숨었다가 하는 것이 흥미진진하당
제목이 어려워보여서 걱정 했는데
다행임
난 쿤데타 작품 어렵더라.. 현대소설의 느낌이 강한데 무슨 보르헤스의 그 복잡함을( 한 50페이지) 500페이지로 나누어서 쓴 작품같이 보임
개념과 개념의 점프를 엄청 멀리해놓고 작가가 신나서 설명하는 설명충 느낌 좀 나긴하는데 ㅋㅋ 그게 읽는사람한테도 즐거움으로 오는 듯..,
굿 . 즐거워야함 독서는 무엇보다 그리고 감성.. 나보코프문학강의에서 보면 그 감성을 몰르는 사람은 독서하지말고 신문이나 티비나 보라는 식으로 내용이나오죠
문학이 너무너무좋아영...
불멸도 ㄱㄱ
이것도 걍 민음사 ㄱ하면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