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담보되지 않으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지?
어 그래서 고전 안읽고 읽고싶은거 읽게
그러면 됨
ㅇㅇ
1984 겁나 재밌는데... 1장 벽보고 글쓰는데 벨 울릴 때 심장 멎는 줄
나름 그 텔레스크린 옆 조금만 공간에서 노트 쓸때 상상해보면 괜히 긴장감 느껴짐 ㅋㅋ 언제 들키나 하면서
고전 읽으면서 똑똑함 느끼고 싶으면 고전 비문학 총서가 맞지 않나요? - dc App
하나 하나 읽으면서 뭔가 앎의 정도가 가시적으로 쌓일 수 있는 건 비문학 고전일 듯. 난이도가 어렵겠지만 ㅋㅋ - dc App
제일 극혐한다 그런거.. 읽어지지도 않아
쓰니는 ㅈ같은 국문학 맛을 봐야 고전의 참맛을 깨닫게 될거임
국문학 존나 재밌던데 꺼삐딴리, 엄마의 말뚝 이런거..한국적인 이야기가 너무 좋음
ㄴ 이 새리 뭘 좀 아네 국문학이 짱이지.. 그런 의미에서 손창섭 추천
이게 소설을 계속 읽다보면 결국 완성도가 높은 걸 찾게 되는 데 그걸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 바로 고전이니까
취향차이지 뭐. 난 다 읽고 난 뒤에 여운을 더 중요시해서 고전이 더 좋더라. 뿌듯함이나 성취감도 약간 있고. - dc App
학력 딸리냐? 지적 허영심은 왜 채움? 자기가 읽고 싶은걸 읽어야지
읽다보면 자기한테 맞는소설이 발견됨 - dc App
재미가 담보되지 않으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지?
어 그래서 고전 안읽고 읽고싶은거 읽게
그러면 됨
ㅇㅇ
1984 겁나 재밌는데... 1장 벽보고 글쓰는데 벨 울릴 때 심장 멎는 줄
나름 그 텔레스크린 옆 조금만 공간에서 노트 쓸때 상상해보면 괜히 긴장감 느껴짐 ㅋㅋ 언제 들키나 하면서
고전 읽으면서 똑똑함 느끼고 싶으면 고전 비문학 총서가 맞지 않나요? - dc App
하나 하나 읽으면서 뭔가 앎의 정도가 가시적으로 쌓일 수 있는 건 비문학 고전일 듯. 난이도가 어렵겠지만 ㅋㅋ - dc App
제일 극혐한다 그런거.. 읽어지지도 않아
쓰니는 ㅈ같은 국문학 맛을 봐야 고전의 참맛을 깨닫게 될거임
국문학 존나 재밌던데 꺼삐딴리, 엄마의 말뚝 이런거..한국적인 이야기가 너무 좋음
ㄴ 이 새리 뭘 좀 아네 국문학이 짱이지.. 그런 의미에서 손창섭 추천
이게 소설을 계속 읽다보면 결국 완성도가 높은 걸 찾게 되는 데 그걸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 바로 고전이니까
취향차이지 뭐. 난 다 읽고 난 뒤에 여운을 더 중요시해서 고전이 더 좋더라. 뿌듯함이나 성취감도 약간 있고. - dc App
학력 딸리냐? 지적 허영심은 왜 채움? 자기가 읽고 싶은걸 읽어야지
읽다보면 자기한테 맞는소설이 발견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