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은 화학자가 자기 비서가 자위하는지 궁금해 하는 이런 게 다 뭐에요? 내 아들만 아니었으면 이런 쓰레기 읽지도 않고 집어 던졌어. 내가 세상에서 싫어하는 게 단 하나가 있다면 그게 바로 포르노거든. 혐오스러워. 쓰레기야. 이런 게 성공한 게 이해가 안돼. 프랑스가 얼마나 썩었는지 보여준다고 봐요. 이 등신같은 문학은 뭐야? 우엘벡 걔는 특별히 뭘 해보거나 정말 무언가 원한 적도 없고 사람들에게 관심도 없었어. 자기가 우월한듯이 오만하게 우쭐대기나 하고 멍청한 개새끼. 우엘벡은 개새끼야, 내 아들인거랑 상관없이. "
극찬보소
어머니가 마케팅 할 줄 아시네
둘이 타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