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1.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은 왜 유명한거야? 야한 장면 있고 뭐 그런건 둘째치고 순수하게 재미난거임?

2. 한창 날리던 <1Q84>도 안 읽어봤는데 추천할만한 소설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