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1.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은 왜 유명한거야? 야한 장면 있고 뭐 그런건 둘째치고 순수하게 재미난거임?2. 한창 날리던 <1Q84>도 안 읽어봤는데 추천할만한 소설이 있다면...?
내가 보기엔 하루키 책들에 깔린 정서가 현대인들에게 잘 맞아서 그런듯. 문장이 어려운거도 아니라서 입문도 쉽고
ㄴ 아하... 약간 음울한 그런 분위기 말하는구나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댄스 댄스 댄스> 추천드립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