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번역 엉망이라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독갤 글보니 또 아닌 것 같고
근데 장미의이름은 열린책들 말고는 없어서 대체재는 없긴하지만..
그깟 얼마나 한다고 식당 한번 들어갈 때 그리 고민함?
그깟 얼마나 한다고 식당 한번 들어갈 때 그리 고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