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력이 곧 근력이 되어 육체미를 과시해보고 싶다.

그렇게 되면 서점이나 도서관에 전신 거울 설치해두고

자신의 근육을 뽐내는 모습들이 쓸데없이 보고 싶어진다.

책만 읽다가 근육 다 빠지니까 별 생각이 다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