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읽은 아내와 아내를 잃은 남편이 원인을 찾아가는 스릴러 인데 재밌음.

넷플릭스에서 좋아하는 시나리오 같음.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좋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