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강사 노릇하고 있는데, 학기 준비하면서 허덕이다가 만약 한국 귀국해서 강사 노릇하면 아예 교과서도 없이 노베이스로 수업을 다시 짜야하나 마음이 덜컥 함.
전공이나 영어 강의 제외하고, 보통 교양 과목에서 영어 교재/교과서 쓰면 학생들한테 강의평가 개털릴려나?
물론 케바케겠지만, 만약 현직 대학생 독붕이가 있으면 의견부탁
외국에서 강사 노릇하고 있는데, 학기 준비하면서 허덕이다가 만약 한국 귀국해서 강사 노릇하면 아예 교과서도 없이 노베이스로 수업을 다시 짜야하나 마음이 덜컥 함.
전공이나 영어 강의 제외하고, 보통 교양 과목에서 영어 교재/교과서 쓰면 학생들한테 강의평가 개털릴려나?
물론 케바케겠지만, 만약 현직 대학생 독붕이가 있으면 의견부탁
영강 아닌데?
전공이나 영어 강의 외에 영어 교재를 써본 적 없어서 몰?루. 개인적으로는 ppt 같은 보조 교재가 한글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울 학교는 교양영어수업에서 교재 쓰는데
네 영어 실력이랑 학생들 영어 실력에 따라 다르겠지. 콩글리시 발음이면 듣고 있기 괴롭다
영어 배우는 교양 과목에서는 영어 교재 썼었음. 어떤 내용의 수업이냐에 따라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가 다르겠지 - dc App
어차피 교재 안살건데 무슨상관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