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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명길(중단편소설집) 읽다가 남도1 할머니 사투리 못 견디고 하차합니다.
감상평은, 박상륭 소설쓰는 과정을 통해 인생(자연)에 대해 탐구하는 과학자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소설 분위기는 클라이스트와 비슷하다. 모든 소설이 죽음에 대해 얘기하고 있지만 죽음을 부정하기보단 그냥 관조하거나 긍정으로 바라보는 듯하다. 그 속에 아름다운 문장이 몇 있다.
감상평은, 박상륭 소설쓰는 과정을 통해 인생(자연)에 대해 탐구하는 과학자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소설 분위기는 클라이스트와 비슷하다. 모든 소설이 죽음에 대해 얘기하고 있지만 죽음을 부정하기보단 그냥 관조하거나 긍정으로 바라보는 듯하다. 그 속에 아름다운 문장이 몇 있다.
륭바~
표제작은 꽤 재밌는디
ㅠ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