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야비하지 않냐?
질문을 던지는 건 쉽지
답을 하는 게 어렵지
많은 문학들이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말 적당히 해석될 수 있도록 모호하게 써놓으면
평론가들은 그걸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씹어댄다
자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강한 주장을 펼칠 용기가 없으니
세상사의 어려운 질문들에 대하여 적당한 답을 찾아낼 능력이 없으니
그냥 질문만 무작정 해댄다
너무 야비하지 않냐?
질문을 던지는 건 쉽지
답을 하는 게 어렵지
많은 문학들이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말 적당히 해석될 수 있도록 모호하게 써놓으면
평론가들은 그걸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씹어댄다
자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강한 주장을 펼칠 용기가 없으니
세상사의 어려운 질문들에 대하여 적당한 답을 찾아낼 능력이 없으니
그냥 질문만 무작정 해댄다
뭔가 설득력있어
그치만 문학에 답을 내놓는게 독붕이들이 제일 싫어하는 계몽주의&pc페미니즘 문학인 걸....
그러나 그렇기에 발전이 있는법 - dc App
질문이 쉽다는 말은, 질문해 본 적도 없는 것들이나 하는 말이다. 질문하는 이유는 그 답 내놓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구체적인 질문을 낳기 위해서다. - dc App
크
캬
스스로 답을 찾는 게 중요하지 누가 떠먹여주기만 바라네
대답하고 싶어지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능력이 ㅈ으로 보이니? 너처럼 오늘은 뭐 시켜 먹을까? 그런 질문 하는 건 줄 아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