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는 서구문화가 많지만 소재를 다루는거 자체가 가장 일본적임

일본이란 나라 자체가 외부에서 들어온 문화가 자연스럽게 잡거하는 특징이 있음

하루키가 비틀즈 노래를 작품 제목으로 쓰고 미국문화와 고유명사가 작품 내에서 거론되지만 그것들을 다루는 방식은 지극히 일본적임

무라카미 시키부의 적통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