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로 정했썽
9/1일은 하지 무라트 책 읽었고
9/2일에는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읽었고
9/3인 오늘은 부활 읽을려고 부활은 민음사 판으로 읽었섰는데 이번에 다시 문학동네 판으로 읽어 볼려고 ㅎㅎㅎ
그리고 다음주엔 전쟁화 평화 4권 풀로 읽을꺼야
ㅋㅋㅋ
그리고 10월달엔 나쓰메 소세키 날로 정하고
현암사 나쓰메 소세키 전집 다 읽을꺼야
11월달에는 예슬 관련 책 읽을꺼고
12월달엔 철학과 인문학날로 정하고 철학 인문학 분야 책만 읽을꺼야
그리고 2018년 마무리 해아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