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책 초반에는 어머니랑 가즈코 나올때는 그냥 읽을 때 재밌는 책, 정도로 생각했는데 나오지가 집으로 오고 비중이 많아지면서 서로 내용은 연결되지만 뭔가 다른 느낌을 받게 되었음

막 내가 술마시고 마약하고 여자랑 놀고 그런 상황에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그 나오지가 느끼는 감정?같은게 너무 공감되더라. 저런 자기혐오가 공감되서 다자이 오사무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마지막에 유서 읽을 때,  '어머니'가 살아있기에 죽음의 권리가 유보되고 있다는 대목에서 공감되서 울뻔함

dccon.php?no=62b5df2be09d3ca567b1c5bc12d46b394aa3b1058c6e4d0ca41648b65fe3256e36cb6e6890d3d25b44822f48b0282490610773acf3fc157a66f4f695f194095107b4f7c5cff76bb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