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정작 본인도 형이상학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할 수 없으니까 갑자기 개 좆같은 정언명령이니 이상한 사이비 유사개념 만든 새끼. 이새끼가 물자체라고 말하는 세계도 결국 플라톤, 데카르트 아이디어 따온 거 말고 더됨? 이새끼가 말하는 내용이랑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이 말한거랑 뭐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