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정작 본인도 형이상학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할 수 없으니까 갑자기 개 좆같은 정언명령이니 이상한 사이비 유사개념 만든 새끼. 이새끼가 물자체라고 말하는 세계도 결국 플라톤, 데카르트 아이디어 따온 거 말고 더됨? 이새끼가 말하는 내용이랑 조선시대 성리학자들이 말한거랑 뭐가 다르냐
[일반] 칸트 이새끼 왜케 빨림?
익명(fkffhdjaak)
2022-08-20 22:01
추천 2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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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기 싫은데
꼰대 플라톤은 물자체 찾으라고 똥개훈련 시켰는데 칸트형님이 병신같은 똥개훈련은 그만하라고 노예해방선언을 해주신 것이다
쇼펜하우어가 물자체는 찾을 수 있대잖아 ㅋㅋ 시발 뭔 원피스도 아니고
이건 순수이성비판까지 얘기고 나중 비판서들은 꼭 그렇지는 않음
'물자체'는 있었어..!!!
ㄹㅇㅋㅋ
쇼펜하우어도 물자체 직접 뭔지 안다고는 안했는데?
물자체=표상=의지라고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안다고 하네요~
이새끼 니체임 내가 봄
니체도 엄밀히 따지면 칸트 계파아니노?
"퀴니헤스베르크의 중국주의"
물자체랑 표상 구분한건 쇼붕이도 계속 유지할텐데
다시 읽어와라
본 번역연구도 1847년의 증보판을 연구대상으로 삼는다. 쇼펜하우어는 현상과 물자체간의 이원론과 현상세계가 주관의 인식형식에 따른다는 칸트의 주장을 받아들인다. 유지하는거맞는데?
저거랑 물자체가 파악(발견) 불가능하다는 거랑 뭔 상관이노 게이야 물자체를 파악할 수 없다는 건 칸트의 주장이고 쇼펜하우어는 칸트의 주관적 인식형식을 따르되 거기서 자아, 즉 의지를 덧붙여서 나의 의지(세계)는 명명백백히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역설했음. 그 내용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의 주된 내용이고
너가 물자체=표상이라매 (폰이라 통피로옴) 그거 반박한거고 물자체=의지라고는 했는데 그부분은 잘 기억안나네 근데 후기저작에서는 의지는 물자체의 일부로 또 바뀐다던데
파악할 수 있다고 전면화되는게 아님
그러니까 칸트입장에서의 ‘모든’ 물자체는 플라톤이나 데카르트처럼 우리가 뭔짓을 해도 파악 못하지만 쇼펜하우어는 그 중 ‘어떤’ 물자체 즉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파악 가능하다고 한거임. 따라서 그 외의 물자체는 이미 쇼펜하우어한테는 세계가 아닌거지. 이 부분에서 논리적 비약이 조금 느껴지긴 함
물자체의 다수성을 언급하는부분 없던거같은데 배후세계랑 물자체랑 의지가 하나라고만 했는데 어떤 물자체라는게 가능한가
어떤 물자체는 편의상 내가 쓴 거고 그니까 파악 불가능한 세계는 세계가 아니고 칸트에게 물려받은 인식형식으로 파악할 수있는 ‘의지와 표상의 세계’가 쇼펜하우어한테는 유일한 세계임 그러니까 쇼펜하우어의 물자체가 칸트의 물자체를 부분집합으로서 함축한다고
물자체가 의지라는 쇼붕이의 주장은 그다지 엄밀하지 못하다. 일단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라는 관점이 논리적으로 정합적이라고 할지라도 반증 불가능하기 때문에, 쇼붕이는 칸트에서 한편으로는 나아갔지만 늘 칸트로 되돌아갈 수 밖에 없음.
사유의 영역을 벗어난 체험의 영역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