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포스트모더니즘 예네들이 하는짓이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음

포스트모더니즘 계열 쪽 글을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그냥 아무말 대잔치와 말꼬리잡기 개지랄 이라는 생각 밖에 안듬 마치 비트겐슈타인이 말했던 병속에 같인 파리새끼 딱 그게 떠오름

게다가 같잖은 도덕적 우월감과 교조주의로 꽉차있는 것들이 수두룩함

물론 근대의 이성중심 존재근거를 부정하고 사회의 고정된 인식에 저항해야 된다는 그 "방향성"은 옳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 위한 "방법론"은 동의 못하겠음

그냥 기존의 가치를 계속해서 부정하고 비판만 하지 그렇다할 대안책을 제시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임  

즈그들의 아버지라 할수있는 니체는 그래도 위버맨쉬를 제시했지만 현대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한게 뭐가있음? 그냥 지들끼리 자위질이나 하는거지

아니면 데리다나 푸코,들뢰즈 만큼의 통찰력이라도 보여주던가?!

아무튼 현대의 모든 철학 조류를 통틀어서 가장 "자기만족적"이고 가장 "의미없는"게 포스트모더니즘 이라 생각함

오랜만에 지적사기 읽고 전투력 올라가서 뻘소리 한번해봄 솔직히 포스트모더니즘 전부에 대해서는 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