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라도 얻을 수 있지만 문학은 순전히 재미로 읽는 느낌이 드네. 다양한 삶의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간접경험은 꼭 문학이 아니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함. 영상매체의 발달로 문학의 중요성이 매우 약해졌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놓친 문학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