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톨릭이 아니라 그리 공감이 되진 않더라. 화자의 심경은 이해가 갔으나 그 여자의 행동이 너무 기괴했음. 을유문화사의 개떡 같은 번역도 한 몫함
난 유일하게 읽다 만 책 두 권 중 하나가 좁은 문이야.. 너무 지루해서. 서간체 소설은 나하고 안 맞기도 하고
재밌더라
나도 좋더라 - •˚
막장에 줄리에트랑 대화하는장면 여운이 깊지
난 가톨릭이 아니라 그리 공감이 되진 않더라. 화자의 심경은 이해가 갔으나 그 여자의 행동이 너무 기괴했음. 을유문화사의 개떡 같은 번역도 한 몫함
난 유일하게 읽다 만 책 두 권 중 하나가 좁은 문이야.. 너무 지루해서. 서간체 소설은 나하고 안 맞기도 하고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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