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라 불리는 애들이 뭐가 잘났다고 철학자라 불리고 철학사에 등장하는 거임?

그냥 인지도 좀 쌓고 자기만의 철학을 남들한테 뿌리면 그만인거 아님? 디시에서 실베 몇 번 가서 인지도 쌓는 거랑 뭐가 다름?

디시 애들 몇 명도 고대 그리스에서 그리스 시민으로 태어났으면 지금 철학사에 이름 남기고

대학에서는 자기 전공하는 학생들 등장했을텐데

시대를 잘못 타고난듯


이래서 마이클 센델이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시대를 타고 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