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라 불리는 애들이 뭐가 잘났다고 철학자라 불리고 철학사에 등장하는 거임?
그냥 인지도 좀 쌓고 자기만의 철학을 남들한테 뿌리면 그만인거 아님? 디시에서 실베 몇 번 가서 인지도 쌓는 거랑 뭐가 다름?
디시 애들 몇 명도 고대 그리스에서 그리스 시민으로 태어났으면 지금 철학사에 이름 남기고
대학에서는 자기 전공하는 학생들 등장했을텐데
시대를 잘못 타고난듯
이래서 마이클 센델이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시대를 타고 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듯
그냥 인지도 좀 쌓고 자기만의 철학을 남들한테 뿌리면 그만인거 아님? 디시에서 실베 몇 번 가서 인지도 쌓는 거랑 뭐가 다름?
디시 애들 몇 명도 고대 그리스에서 그리스 시민으로 태어났으면 지금 철학사에 이름 남기고
대학에서는 자기 전공하는 학생들 등장했을텐데
시대를 잘못 타고난듯
이래서 마이클 센델이 "공정하다는 착각"에서 시대를 타고 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듯
허허 - dc App
이런글 글삭좀 해라 - dc App
진지한 글 아니고 반쯤은 농담이니까 ㄱㅊ다고 봄 - dc App
그 자기만의 철학을 뿌리는게 힘든거
창조와 학습은 다르다고 생각해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을 지금이야 익숙히 들으니깐 그렇다지만 막상 그 시대 가서 그 한마디 백지 상태에서 화두를 만들어 던지는게 쉽진 않았을거란거지 난 그때 태어났으면 올리브 농사나 하고 있었을듯
올리브 농사 개꿀일듯...
ㅇㅇ 병신맞으니까 읽지마셈
병먹금 해야되는데 ;; 이건 못참겠다
너의 오만함에 피타고라스가 노하여 무덤에서 깨어나사 삼각자로 너 대가리 깨러 달려오신다
꾸준하네
피타고라스 병신 아님? 그새끼 미적분은 할 줄 알음? 이거랑 비슷한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