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엿보이는 그런 책들 ㅇㅇ
뭔 허구한날 고전문학얘기밖에 없음
죄다 어디 무슨 추천리스트 100선 이런데에 적혀있는 책들
어떻게 된게 개인의 취향마저 획일화되었냐
심지어 그런 책들 읽어놓고 뭐 제대로 읽긴 한건지 그책에 대해 설명도 못함
율리시스 읽고 노잼
죄와벌 읽고 꿀잼
이게 감상평 끝임
독자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엿보이는 그런 책들 ㅇㅇ
뭔 허구한날 고전문학얘기밖에 없음
죄다 어디 무슨 추천리스트 100선 이런데에 적혀있는 책들
어떻게 된게 개인의 취향마저 획일화되었냐
심지어 그런 책들 읽어놓고 뭐 제대로 읽긴 한건지 그책에 대해 설명도 못함
율리시스 읽고 노잼
죄와벌 읽고 꿀잼
이게 감상평 끝임
월간독갤로
월간독갤 ㄱㄱ - dc App
그런거 감상 써도 댓글 하나 안달아주더만 나쁜놈들이
감상평은 스포달고 글 따로 파야 하니까 그런 것만 보이는 거지 - dc App
"해줘" 역시 그만 보고 싶다
님선
ㄹㅇ
피네간<-꿀잼
막상 장문감상 써도 댓글 달리지도 않죠?ㅋㅋ
안유명한 책이면 관심 못받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