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엿보이는 그런 책들 ㅇㅇ

뭔 허구한날 고전문학얘기밖에 없음

죄다 어디 무슨 추천리스트 100선 이런데에 적혀있는 책들

어떻게 된게 개인의 취향마저 획일화되었냐

심지어 그런 책들 읽어놓고 뭐 제대로 읽긴 한건지 그책에 대해 설명도 못함

율리시스 읽고 노잼

죄와벌 읽고 꿀잼

이게 감상평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