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란 뜻이 모범적 대표적이란 의미 내포되어 있는데
공부하면 경전을 교과서 삼아 공부해야지
그래아 표본의 잣대가 잡히니까
어차피 현대문학도 서구문학 파생작인데
왜 그걸로 공부하는지 이해불가
언어 능력 키운대도 번역하고 전부 교정교열 거친 거 잖아
마치 안에서 태권도만 배우다
국제 종합격투기 무대 나가면 경쟁력 상실하는 것같은 충격 겪을수도 있다
세계적인 경쟁에서 살아남은게 더 값어치 있지
국내무대에서 살아남은게 가치 증명 됐을 확률 높겠냐
케이리그에서 날아댕기는 애도 해외 나가니까 죽쓰는거 많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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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리아스 읽잖아
내셔널리즘적 걱정 때문에 국문학 배우는것 같다 터키나 일본이나 탈아입구 외쳐도 민족감정 못버리더라 요새 터키도 eu가입하려고 그리 용을 썼는데도 지네 전통 이슬람화로 기울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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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문학이 무슨 올림픽 대회인줄 아냐? 그 자체로 좀 봐라
너 뭐 국어교사냐?
무슨 문학이 관상용 나무 같은거냐
국어교사 아니고 넌 생각이 왜 이리 단세포냐 ㅋㅋ 책 많이 다양하게 읽어야겠다
국어교사들이 할법한 말하네 경쟁거쳐야 우수한 작품 나오는데 그걸 지향 안하면 이대로 안주하겠다는거야 뭐야
문학은 경쟁의 영역이 아니라고 이제 이해도 못하고 독해력도 떨어지는 애랑은 대화 안해 그렇게 죽 생각하려무나
그런 소리 할려면 무료로 배포하든가 돈받고 파는 상품이면 시장논리 적용되는데
고대그리스 시부터 디오니소스 축제 경연작품인데
신춘문예는 왜하고 등단은 왜하고 동인문학상은 왜 있냐?
무식하다
불만이 있으면 제대로 반박을 하던가 해당 주제에 대해 뚜렷한 생각도 없으면서 신경에 거슬린다고 비아냥대는거 보기싫음
얼마 남지도 않은 파이 지키려고 그러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