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란 뜻이 모범적 대표적이란 의미 내포되어 있는데
공부하면 경전을 교과서 삼아 공부해야지
그래아 표본의 잣대가 잡히니까
어차피 현대문학도 서구문학 파생작인데
왜 그걸로 공부하는지 이해불가
언어 능력 키운대도 번역하고 전부 교정교열 거친 거 잖아
마치 안에서 태권도만 배우다
국제 종합격투기 무대 나가면 경쟁력 상실하는 것같은 충격 겪을수도 있다
세계적인 경쟁에서 살아남은게 더 값어치 있지
국내무대에서 살아남은게 가치 증명 됐을 확률  높겠냐
케이리그에서 날아댕기는 애도 해외 나가니까 죽쓰는거 많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