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슈디 떡밥 돌아서 해보는 얘긴데


솔직히 내가 대성당 너무 좋아해서 사심이 들어간 건진 몰라도


카버처럼 아름다운 문장도 아닌데 글 자체가 아름다운 소설가도 참 드물지 않냐


사람의 감정이 어떻게 타인에게 전달되고


타인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는지에 관해서


카버는 정말 어떤 경지에 다다랐다고 생각됨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