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끌려서 읽은 책이야
두 소년 간의 우정과 오해를 보면서
수레바퀴 아래서와 토니오 크뢰거가
자연스럽게 연상되었어
이렇게 되면
소년들 간의 우정을 다룬 모든 책들이
떠 올려질 수도 있겠지만
생각나는 책이 저 둘 뿐이라 ㅎ
마냥 읽기 수월한 책이라고 할 순 없었는데
역사적 사실들과
유명하지만 내겐 익숙하지 않은 인물들의 나열,
압축된 듯한 몇몇 문장들 때문에
단번에 읽기 쉽지 않았어
마지막 문장에 반전이 숨어 있는데 정말 안타까워
끝
두 소년 간의 우정과 오해를 보면서
수레바퀴 아래서와 토니오 크뢰거가
자연스럽게 연상되었어
이렇게 되면
소년들 간의 우정을 다룬 모든 책들이
떠 올려질 수도 있겠지만
생각나는 책이 저 둘 뿐이라 ㅎ
마냥 읽기 수월한 책이라고 할 순 없었는데
역사적 사실들과
유명하지만 내겐 익숙하지 않은 인물들의 나열,
압축된 듯한 몇몇 문장들 때문에
단번에 읽기 쉽지 않았어
마지막 문장에 반전이 숨어 있는데 정말 안타까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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