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섭의 '개밥'을 읽어라..
흰밥과 고깃국으로 빚어지는..
난 탈출기가 읽고 나서 그렇게 심란했음. 진짜 빈궁함의 끝을 보여준 거 같아서. 읽고 나서 심란한 단편이 몇 편 있었는데 체호프 <등불>,<6호실>이랑 모파상 <두 친구> 등등. 그런데 탈출기도 못지 않게 심란했음 ㄷㄷㄷ
ㄷㄷㄷ 읽어봐야겠구먼
난 탈출기가 읽고 나서 그렇게 심란했음. 진짜 빈궁함의 끝을 보여준 거 같아서. 읽고 나서 심란한 단편이 몇 편 있었는데 체호프 <등불>,<6호실>이랑 모파상 <두 친구> 등등. 그런데 탈출기도 못지 않게 심란했음 ㄷㄷㄷ
ㄷㄷㄷ 읽어봐야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