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라는 표현이 좀 거시기하긴 한데 잘났고 못났고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책 읽는 사람 다수의 생각과 비슷하냐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 독갤에서 추천한 문학작품은 우리나라 책 읽는 사람이 추천하는 작품이랑 비슷하냐는 말씀이지요.
수준이라는 표현이 좀 거시기하긴 한데 잘났고 못났고가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책 읽는 사람 다수의 생각과 비슷하냐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 독갤에서 추천한 문학작품은 우리나라 책 읽는 사람이 추천하는 작품이랑 비슷하냐는 말씀이지요.
아닐 거 같은데... 요새 10~50대 분들 다수는 최근에 쓰인 한국 에세이 좋아함...
오 그렇군요 선생님은 저분들 선호도를 어떻게 아셨나요? 저도 우리나라 사람들 평균 선호도를 알고 싶어서요
보통 요즘 분들은 코로나에 의해 비대면이 활성화돼서 [밀리의서재] 많이 이용하시던데, [밀리의서재] 인기 최상단이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근데 전자책으로는 나도 주로 가벼운거 읽어
지금 김치듀스 죽한연이 1등하고 있는거 보니까 아닌 것 같음
독갤 이용자 대부분은 20대 남성들이니 한국 독자를 대표하진 못할 뿐더러, 그나마도 일반적인 20대 남성의 도서취향과 겹친다고 말하긴 힘들듯
아닌듯. 내 주변 책 읽는 분들 보면 고전은 손도 안대시는 분들도 많음.. 히가시노 게이고 정도면 옛날작가 취급하던
전혀 아니지 대부분 경제경영 자기계발 에세이 읽는 사람이 주류지
찻잔속 돌풍조차 못되고 에쏘잔보다도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