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성복 - 뒹구는 돌은 언제 잠깨는가

2. 파블로 네루다 - 충만한 힘

3. 체사레 파베세 - 피곤한 노동

4. 로르카 - 로르카 시 선집

5. 도연명 - 도연명 전집

6. 황병승 - 육체쇼와 전집

7. 김춘수 - 김춘수 전집

8. 진은영 - 우리는 매일매일

9. 오은경 - 산책 소설

10. 임승유 - 그 밖의 어떤 것

11. 황인찬 - 사랑을 위한 되풀이

12. 문태준 - 가재미

13. 이문재 - 젖은 구두를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

14. 장수진 - 그러나 러브스토리

15. 유희경 -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