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부하기 싫고 친구 없어서집으로 걸어가면서 책 읽으면서 하루에 2~3권 읽는 날도 있고 그랬음...달과 육펜스, 호밀밭의 파수꾼, 암리타 등등그 때 제일 좋아했던 소설이 프랑스 소설파트리트 쥐스킨트 아멜리 노통브이 둘 껀 도서관에 있는거 다 읽었고베르베르는 나무 환장하게 좋아했음지금은 늙어서 그런지 졸리더라
난 지금도 활자중독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