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런이나 와일드 처럼 생각하고 읽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오웰은 평생 문학을 무기로 삼아왔던 사람이고 목적의식이 뚜렷한 글들만 써왔음
에세이도 그렇고 소설도 그렇고, 1984도 그런 맥락에서 오웰이 짚어서 비판하려던 소련사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서
읽는다면은... 글쎄 난 솔직히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단순히 재미라는 차원에서는
너무 비효율적인거 아니겠음 독서는 ㅋㅋ
바이런이나 와일드 처럼 생각하고 읽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오웰은 평생 문학을 무기로 삼아왔던 사람이고 목적의식이 뚜렷한 글들만 써왔음
에세이도 그렇고 소설도 그렇고, 1984도 그런 맥락에서 오웰이 짚어서 비판하려던 소련사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서
읽는다면은... 글쎄 난 솔직히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다 단순히 재미라는 차원에서는
너무 비효율적인거 아니겠음 독서는 ㅋㅋ
ㅇㅈ 에세이 읽고나서 느낀건 이 사람은 문학과 비문학이 공존하는 소설을 쓴다고 느낌.
한글위키 : 조지오웰(
https://ko.m.wikipedia.org/wiki/조지_오웰)에
일대기 한번 봐주고 세부적으로 알고싶으면
https://studymoose.com/historical-context-of-1984-george-orwell-essay
이 에세이 한번 봐주면 될듯.
캘리포니아 대학 에세인데 원래 총9매 짜리임. 전체 다 볼수는 없는데 요약본은 바로 볼수있음. 요약본으로도 충분할만큼 완성도가 좋음. 소설 1984가 2차세계대전을 어떻게 본따서 모델화 시켰는지, 처칠, 루즈벨트, 스탈린의 힘의 역학관계를 엮어서 잘 설명해주고. 이를 중국과 한국전쟁으로 이어서 공산주의에 대해까지 설명해줌. 필요없는 부분들도 있는데 좋게보면
최대한 모든 측면을 설명하려했음. 또 왜 오웰이 사회주의자가 됐는지를 오웰 일대기를 통해 어떤 사건들을 직면했었고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도 1984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1948년에 나온 이 소설이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등장했던 의미에 관한 설명이나 오세아니아라는 소설 속 설정들도 하나씩 쉽게 설명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