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읽혔으면 함차라리 세계고전을 배우지임금님 찬양 유배생활 싫어요 전쟁 고아 원미동 난쏘공 뭉실언니 등등국어 능력이 중요하다지만 좋은 소설들 따듯하고 멋진 꿈을 꾸고 당차게 자기 인생 살아가는 그런 작품들을 더 심도있게 공부해야 한다고 봄 플러스 세계 역사 꼭 배우기... 학창시절에 학교 공부로 쓰레기만 머리에 채운것 같아서 슬프다 그래서 나는 학교 도서관으로 피신해서 좋은 그림 보고 소설 읽곤 했지만...
괜찮네요
병신
병신
공부가 스레기 아니라 인간이 스레기라 머리에 응가만 찬걸텐데 책이문제가 아닐텐데
인간실격 같은거?
어둡고 진지한 책은 딱 중학생때쯤부터 읽으면 적당함. 사춘기 감성에 맞기도 하고, 나도 어렸을 때부터 동화나 만화 혹은 아동 소설을 읽다가 중1때부터 소위 고전명작들을 읽었는데 효과 좋음
난 오히려 아홉살 인생, 난쏘공으로 위로 받음.
인생이 구데기였어...
디씨스러운 생각이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