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심을 버리면됨
스스로 자기기만행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행위에 대한 혐오 의식을 가지게 된다면
스스로 절제하게 된다.
본인은 이 방법으로 책 한권을 10회독 할 때까지
다른책들은 건들지도 않게되었다.
자연스럽게 책 사는 습관도 개선됨
스스로 자기기만행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행위에 대한 혐오 의식을 가지게 된다면
스스로 절제하게 된다.
본인은 이 방법으로 책 한권을 10회독 할 때까지
다른책들은 건들지도 않게되었다.
자연스럽게 책 사는 습관도 개선됨
원래 책은 사서 쌓아뒀다가 읽는거임 안그럼 절판남
절판나도 책 구하는법 있잖아
못구함 중고로안팔음
중고로 안팔아도 국회도서관 우편복사 신청하면 가능
그건 복사본이잖아
읽으려고 사는거 아님? 복사본이든 아니든 먼상관이노
사서 당장 읽어야될 이유가? 과자사면 당일에 다먹음?
문제는 읽는 행위보다 사는 행위에 중독된다는거지. 뭔말인지 알겠냐? 책을 읽는 것에 초점이 밎춰지지 않고, 책을 읽는 대견한 자신에게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는 것인데. 이건 생각보다 큰문제라고 봄
다른 수집취미도 많은데 책수집을 하지 말아야할 이유가?
독서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문제라는거지. 수집가를 자처하는 입장이면 말릴 생각은 없음. 목적이 수집가라는데 내가 뭔 참견을 더함?ㅋㅋ
둘다 하면 됨 꼽혀있어야 손도 가기 마련임
하이데거 코기토 총서는 안읽어도 사야됨 ㄹㅇ 무조건 절판남
근데 ㄹㅇ 발매한지 오래된 책 디자인 마음에 들어서 절판날까봐 무서워서 사게되는건 어쩔수 없는거같음.
뭐야 절판난 책 복사본 구할 수 있는거야? 첨 알았넹..
존나번거러움
별로 안번거로운데
신청하고 한달반걸리더라. 엄청 귀찮은건 아니지만 좀 빡치긴함
ㄷㄷ 10회독 지린다 노인과 바다 분량이면 10회독 하겠는데 코스모스 같은거 10회독 하다가는 질려서 버릴듯
우리같은 사람덕에 한국 책시장 유지되는거다... 이 얼마나 숭고한 일인가.
10회독까지는 좀 - dc App
책 많이 사는 사람이 다 허영심이 있어서 그렇겠음? 잉크, 게임같은 것들도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은데 사고싶은거 있으면 일단 다 사놓고 하나씩 생각날 때 마다 꺼내서 읽으면 되지 - dc App
독서가 꼭 한 권 읽기 전에는 다른 책 사지 말아야 함? 사람들마다 각자의 취향이 있는거지 독서가 그렇게까지 대단한 행위도 아니고 오히려 니가 선민의식, 허영심 있는거 같은데 - dc App
10회독은 오히려 다른 허영심이 있는거 같은데..
쌓아놓고 안 읽는거 같은데 의외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