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고 확인해봤는데 문제가 싹 바꼈길래 다시 해봄.
근데 이거 점수만 나오고 해설이 없네. 그래서 좀 물어볼게
다시 해보니까 5번이 정답이더라.
일단 1, 2, 4는 확실히 아닌데, 후보가 A, B 두 명 뿐이라는 말이 없어서 5번은 단정할 수 없고, 3번은 급격하다고 하긴 좀 애매하긴 한데 아무튼 줄어들긴 했으니까 3번 골랐음.
이거 출제오류 아니냐?
밑에 글 보고 확인해봤는데 문제가 싹 바꼈길래 다시 해봄.
근데 이거 점수만 나오고 해설이 없네. 그래서 좀 물어볼게
다시 해보니까 5번이 정답이더라.
일단 1, 2, 4는 확실히 아닌데, 후보가 A, B 두 명 뿐이라는 말이 없어서 5번은 단정할 수 없고, 3번은 급격하다고 하긴 좀 애매하긴 한데 아무튼 줄어들긴 했으니까 3번 골랐음.
이거 출제오류 아니냐?
지지율이 줄어들더라도 A후보의 지지율이 B후보의 지지율보다 10퍼선트 이상 앞서니까 무조건 이긴다고 보는게 맞아
승리할 확률은 99.9퍼센트에서 95퍼센트정도로 줄어든 셈이지
여전히 이기는 건 맞는데, '승리할 확률' 자체는 줄어들고 있잖.
급격하게 줄어들었다는 서술은 말도 안되는거임 5번도 엄밀하게 따지면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출제자의 의도를 보라 이말이야
급격하게 줄지는 않았지. 그래프 수치대로 그래프 자세하게 그리면 전혀 저런 그래프처럼 안 생겼을거다
급격하진 않지. 그래프 왜곡된것도 당연히 바로 알았고. 근데도 3번을 고를 수 밖에 없었음. (단, 후보는 a와 b 둘뿐이다.) 같은 전제가 없었으니까 5번은 아예 아니라고 생각해서 소거법으로 그나마 3번 골랐지 ㅋㅋ
급격히 때문에 틀림 이 테스트 목적이 그래프 등 이미지 조작으로 어떻게 실제 정보를 왜곡하는디 또는 소비자가 왜곡된 인식으로 유도되는지 뭐 그런 거 보는거 같음
ㅇㅇ 나도 급격히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5번은 더 아닌 것 같아서 "그래 급격히가 어느정도부터 급격한건지 정해진게 아니니까..." 하면서 골랐음
ㅇㅇ 네가 함정에 빠진거 ㅋㅋ 급격히 빠지면 3,5번이 맞는 지문인데 3번에 비교대상 없이 급격히 들어가면서 틀려버림
ㅇㅇ 3번이 틀린 선지라는 건 알지. 근데 내 주장은 5번 선지도 저것만 가지고 정답이라고 하기엔 물리시험에서 (단, 공기저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같은 조건 빠진 식으로 출제오류 아니냐는 트집임
ㅋㅋㅋㅋㅋㅇㅎ 근데 5번 지문 수치상 줄어서 미사여구없이 줄었다 했는데 어케 틀릴수도 있는지 잘 몰겠음 어쨌든 트집 ㅇㅈ ㅋㅋ
풀면서 3은 급격히란 말 때매 아니고.. 5는 A랑 B의 합이 줄어들긴 했는데, 다른 후보도 있을 수 있으니 단정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 5는 단정할 수 없는 걸 단정했고 3은 그나마 '급격히'라는 말을 사람에 따라서 지지율 7.3% 줄은 걸 승률이 급격히 줄었다고 해석할 여지가 남아있긴 하네... 뭐 이런 흐름으로 3번 골랐음 ㅋㅋ
그 부분은 네 말이 맞음 다른 문제들에서도 문제가 너무 거칠게 주어졌다고 느껴졌던게 있었음
원그래프 찬성반대 문제 풀때도 주어져야할 정보가 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었음
39.7+15.2 = 54.9 // 32.4+19.4 51.8으로 줄었네
지지후보가 두 명중에서 선택하는 거였다면 무응답, 무효표 등이 더 증가한 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독갤의 수준을 위해 갤 한 달동안 접고 독서좀 하고 온나
국어1인데
그것으로부터 자네의 허영심이 시작된 것인거늘 ...
독갤에서 허구한날 '허영심' 운운하며 자기가 일침넣는 줄 아는 놈 검거
효과가 큰 일침이었다.
열등감이 심한 친구네
너?
-열등감-
너 문제 다 틀렸는데 어디서 열등감을 느끼면 되는 부분이냐?ㅋㅋㅋㅋ
본문에서 A랑 B 합이 줄은 건 맞는데 다른 후보도 있을 수 있으니 단정하면 안되는 거 아니냐? 라고 말하고 있는데 못알아쳐먹고 "39.7+15.2 = 54.9 // 32.4+19.4 51.8으로 줄었네" 같은 소리나 하고 있는 난독증 환자. 수준 운운하길래 그나마 객관적인 지표인 수능 등급 얘기했더니 무맥락으로 '허영심' 운운.
내가 문제 다 틀렸단건 또 뭔소리임? 조현병 환자마냥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네
갑자기 허영심 운운하는 건 어떻게 생각해도 니가 수능국어에 강력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 얘기만 들어도 발작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 ㅇㅇ
풀발했노 형은 잔다
쿨찐 에반데
자야됨 ㅅㄱ
기관 바뀌는거 때문에 그런거 아니노 - dc App
기관 바뀌는건 문제 이후에 저 자료를 신뢰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중간에 기관도 바뀌고 하니 신뢰하기 힘든 자료라고 대답하길 원해서 넣은 것 같음
a후보 b후보 지지율 합치셈 - dc App
기준은 100이니까 지지 후보 밝힌 사람들 수가 주네 - dc App
a, b 두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의 수는 줄어든 거 맞는데, 다른 후보가 더 있지 않다는 전제를 깔아줘야 5번이 정답선지가 될 수 있지 않냐는 말이었음
원래 문제 주는걸로 풀이해야됨 - dc App
물리 시험에서 (단 공기저항은 고려하지 않는다.) 같은 조건 써놓지 않으면 그건 출제오류잖아. 그런 얘기였음. 물리는 그나마 그런 조건 안써놔도 자연스럽게 공기저항은 생각 안하고 풀겠지만, 저런 문제는 그런 조건 안써놓으면 다른 후보가 더 있다고 충분히 생각할 만 하지 않음? 대선만 봐도 윤석열하고 이재명만 써놓지만 다른 후보가 없다고 생각하진 않는 것 처럼
helpdesk@ebs.co.kr 문의해봐라 - dc App
쓰니 고학력자인듯 실례지만 어디 대학 나오심?
재수생임
그래서 x/15 뭐임?
x/15가 뭐야?
15개 중 몇 개 맞았냐구
13
12번문제 기사 의도파악하라는 거 틀림
인간은 누구나 자기 잘난 것을 드러내고 싶어하기에 여러번의 테스트 중 가장 잘나온 결과를 말했다 치면 11~12개 맞았다 이해하겠음
근데 소름돋게 나랑 틀린게 같네..... 기사 의도 답 뭐였냐
첫 테스트에서 13점. 두번째에서 틀린 문제 정답 확인.
5번골랐는데 4번이라더라
근데 몇점이냐고 물어봐서 13점이라고 했는데 11~12점으로 이해하겠음 << 이딴 말을 할 거면 왜 물어보는거임? 뭐 어려운 문제 해설이라도 해야 믿어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