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아무래도 겸손해지고 남을 존중하는 마음이 더 생길까요

남들을 더 포용하고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