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의 문학 전체에 깔려있는 테마중 하나가 미로,무한인데 뭔가 백룸자체가 보르헤스 단편집에 나올거같은 테마임 틀뢴처럼 세상속의 파고드는세상, 바벨의도서관같은 일정한 틀이 무한반복되는공간, 아스테리온의집같은 미로구조, 죽지않는사람들에 나오는 신이만든 공간(형이상학적이고 해석불가능한 경외감이 드는) 보르헤스가 살아있다면 백룸보고 좋아햇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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