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마냥 중세유럽 교회정치같은내용 나오지는 않을까했는데
무훈시라 좀 특이하게 쓰인거 빼곤 무난하게 재밌고 가볍게 읽을만한 내용인듯

옛날 문학이라 읽다가 좀 웃긴부분이 있어서
이거 읽고 돈키호테 읽으면 더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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