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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그래도 어느 정도 텀이 있었는데 요즘은 이틀에 한 번은 뚜까패네

이러다 국문학이 마조히즘에 중독돼버리면 니들이 책임질 거임?

그리고 열린책들에서 고함과 분노 나왔는데 문동판 소리가 맞는 거냐 열린 고함이 맞는 거냐

소리와 고함은 다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