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래도 어느 정도 텀이 있었는데 요즘은 이틀에 한 번은 뚜까패네 이러다 국문학이 마조히즘에 중독돼버리면 니들이 책임질 거임? 그리고 열린책들에서 고함과 분노 나왔는데 문동판 소리가 맞는 거냐 열린 고함이 맞는 거냐 소리와 고함은 다르잖아
왜냐면.. 패고싶으니까..
원래 할말이 없으면 다른 이를 짓밟으면서 우월감을 느끼는 심리가 인간 본능임. 오늘날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는 어딜가나 그걸 볼 수 있고 독갤에서는 가장 만만한게 현대 국문학일뿐임. 사실 국문학의 수준보다는 독갤의 심리가 더 중요한 요인이지.
이렇게 발끈하는게 재밌어서 그런듯 ㅋㅋㅋ
이쯤되면 국문학이 타격감이 너무 좋아서 그런거 아닌지 의심해봐야됨
제목 번역은 교수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거라 원조표현은 맥베스에서 병신이 개소리하는걸 의미하는건데 뭐 그걸 번역을 고함이라고 하든말든 교수맴이지
국문학 독갤듀스 떠서 그런 듯요 ㅎㅎ
숨쉬기 운동급 아님?
뜻은 고함/소음이 가까운데 한국말 어감이 소리와 분노나 이쁜거 같음
소리와 분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