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어둠 속에서, 이따금 나는 불에 타 허물어지는 헛간을 생각한다.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난 버닝이 더 좋음. 이창동의 베스트까진 아니지만, 걸작.
영화는 제대로 안 봐서 몰?루
나도 놀숲 그냥조냥이었는데 헛간을 태우다 이거 재밌나봄 봐봐야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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