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금각사 가면의 고백 파도소리 읽었음
셋 다 좋았는데 작품성은 가면의 고백이 제일 괜찮더라 남들이랑 다른 자기 자신을 인지하고 정상을 동경하는 그 정서가 좋았어
미시마가 좋아하는 토마스만이라는 작가 책중에 토니오 크뢰거랑 베네치아에서의 죽음을 이라는게 있는데 주제의식이 비슷한 것 같아


비틀거리는 여인? 봄눈? 뭐 이런건 어떤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