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선시대나 고려시대 시에 대해 흥미를 느껴서 보고 있으니까 너가 양반이냐? 부터 시작해서 돈도 없는 놈이 신선노름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들은 이유로 시를 보면 내가 과연 볼 자격이나 될까하는 생각때문에 못보게 되었는데
시 즐겨 읽는 사람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다
[일반] 시 즐겨 보는 독붕이들은 부럽다
익명(121.128)
2022-08-23 09:52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군주론 올재도 읽어볼 만 해? [2][일반] 익명(219.248) | 22.08.23추천 0
-
미시마 유키오 최고작이 뭐임? 미시마 작품 추천좀 [4][질문/답변] 익명(182.211) | 22.08.23추천 0
-
오늘 읽을책 [6][일반] 익명(118.235) | 22.08.23추천 0
-
종의기원 vs 침묵의봄 둘중에 뭐부터 봄? [16][질문/답변] 익명(175.223) | 22.08.23추천 0
-
Ebook으로 읽으면 왜 글이 집중이 안 될까? [6][질문/답변] 소세키(1.239) | 22.08.23추천 0
-
테라야마는 책이 있음?[질문/답변] 운차니(gkclaks0808) | 22.08.23추천 0
-
좋은 시 외우면서 평소에 힘들 때 써먹고 싶은데 [4][일반] 모그라떼(211.251) | 22.08.23추천 0
-
구글로 디시 쓰는 중인데 갑자기 새로고침이 되어서 [5][일반] 모그라떼(211.251) | 22.08.23추천 0
-
스포)도쿠감 : 단 하나의 문장 , 구병모[감상✍] 김밥마니아(ddd102) | 22.08.23추천 0
-
팝니다: 고양이 낸시 [1][일반] 익명(117.111) | 22.08.23추천 0
그 말을 했던 사람들이 선생님이 시를 못보게 될 정도로 영향을 끼칠만한 중요한 사람들인가요? 중요한 사람들이 아니면 그냥 그 사람들이 보내는 신호와 소음은 적당히 무시하세여 - dc App
좀 과한 시들은 현대 예술 같은 느낌도 남 ㅋㅋ 그래서 난 안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