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선시대나 고려시대 시에 대해 흥미를 느껴서 보고 있으니까 너가 양반이냐? 부터 시작해서 돈도 없는 놈이 신선노름이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들은 이유로 시를 보면 내가 과연 볼 자격이나 될까하는 생각때문에 못보게 되었는데
시 즐겨 읽는 사람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다